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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취업성공수기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4-12-11 16:48:15
    조회수
    1114

고용노동부 취업성공 우수사례자로

본기관의 국가기간훈련직종에 참여한 김숙미가 직접 수기에 공모해주셨습니다.

김숙미씨는 실업자 취업과정인 CAD&카티아과정에 입학하여 (2013년 7월 29일 ~ 2014년 1월 22일) 6개월 훈련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수료후 취업하여 현재 진주시 소재한 동이피엠씨에 근무중입니다.

공모한 내용은 훈련을 받으면서 느낀점,  수료후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공모해주신 김숙미씨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항상 즐겁게 열심히 근무하시길 바라며 귀사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김숙미씨가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1. 국가기간전략직종 훈련(CAD&CATIA 기계설계)을 신청하게 된 계기

우선 취업이 목표였다.

부산정보대학 편집디자인 학과 졸업 후 부산의 디자인 업체에서 직장을 다녔다. 그러던 중 어머님이 돌아가시게 되면서 집안을 하기위해 사천으로 내려오게되었으며 가끔식 이전 업체를 통해 디자인편집 작업 아르바이르를 하면서 지낸 기간이 거의 10년 정도 이다.

나이가 들면서 뭔가 분명하지는 않지만 불안한 생각이 들면서 새로운 뭔가를 다시 배우고 싶어졌을 무렵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기계설계에 대한 신문 광고를 보고 세잔디자인IT직업전문학교의 기계설계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다.

 

2. 국가기간전략직종 훈련을 받으면서 있었던 일 (고충, 유익했던 것 등)

대부분이 남자였고, 또 어렸고, 내 성격이 활발하지도 않은데다가 처음 접해본 프로그램이 어려웠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고 첨엔 그랬다.

감각으로 작업을 하는 디자인 작업과는 달리 세부적인 것 까지 정확하게 작업을 해야하는 설계 작업이 너무도 생소하게 다가와 모든게 어렵게 느껴졌다. 그러나 열정으로 똘똘 뭉친 선생님들의 친절한 교육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가 쌓여가는 느낌에 자신감이 생겼다. 특히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지금 회사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지식들을 많이 습득한 것 같다.

입사한 현재 교육에 사용했던 교재를 회사에 두고 필요할 때 마다 보곤한다.

 

3. 수료 후 취업목표 및 준비과정

배운걸 잊을까봐 수업시간에 했던 자료들이나 교재를 자주 봤다.

포트폴리오,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는게 참 어렵고 오래걸린 것 같다. 그래도 담당 선생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취업을 무조건 교육을 시작했을 때 정했던 기계관련 업체의 취업을 목표로 준비했다.

14년 1월 말 수료 후 바로 학교를 통해 취업 알선을 받게 되었으며, 결과가 좋아 취업을 하게되었으며 현재까지 동이피엠씨에서 품질 관리부에서 일을 계속하고 있다.

4. 후배 교육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첨 시작하는건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든것이다. 많은 자신감도 필요로 한다.

배우는 기간동안 조급하게 맘 먹지말고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면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모르면 묻고, 또 보면 된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5. 기타

선생님 두 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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